대작 중의 하나인 돌붙임 시로미와 산진달래... 한라산의 영험한 기운이 느껴져 볼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든다.
우람한 현무함 평돌에 뿌리를 내린 시로미, 그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는 산진달래의 조화... 최근 비밀정원에 최고의 작품으로 동호인들의 부러운 시선을 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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